월별 손익 — 고정비를 넘어서는 순간
단위: 원 · 전 항목 실측(원가는 판매연동 BOM)1~4월은 장사를 잘해도 고정 보관비(월 640~800만)가 공헌이익보다 커서 영업공헌 적자였다. 5월 물량 폭발로 처음 고정비 벽을 넘었고(+1,458만), 6월은 +3,680만(매출의 27.2%). 현재 구조의 손익분기 매출은 월 2,136만 원(6월 공헌이익률 32.3% 기준) — 3월 수준 매출이면 본전, 지금은 그 6배를 팔고 있다. ※ 이 표에는 광고비·인건비·개발비가 없다 — 물류·플랫폼 정산 기준의 '브랜드 공헌 손익'이다.
| 월 | 상품매출 | 배송비수입 | 수수료(−) | 제품원가(−) | 물류변동(−) | 혜택판촉(−) | 공헌이익 | 률 | 보관·기타(−) | 영업공헌 | VAT후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월 | 12,789,682 | 1,131,739 | 1,069,045 | 5,760,921 | 2,482,475 | 20,530 | 4,588,450 | 33.0% | 7,042,841 | -2,454,391 | -2,231,265 |
| 2월 | 14,002,902 | 1,298,665 | 1,236,361 | 6,653,562 | 3,031,277 | 58,060 | 4,322,307 | 28.2% | 6,367,320 | -2,045,013 | -1,859,103 |
| 3월 | 20,144,212 | 1,848,948 | 1,835,464 | 9,639,263 | 4,398,859 | 84,810 | 6,034,764 | 27.4% | 7,777,236 | -1,742,472 | -1,584,066 |
| 4월 | 23,439,636 | 2,181,491 | 2,112,816 | 11,260,538 | 4,987,845 | 109,410 | 7,150,518 | 27.9% | 8,009,009 | -858,491 | -780,447 |
| 5월 | 71,081,217 | 6,852,898 | 6,126,976 | 34,165,744 | 17,101,243 | 192,090 | 20,348,062 | 26.1% | 7,189,341 | 13,158,721 | 11,962,473 |
| 6월 | 123,348,793 | 11,835,217 | 11,003,492 | 57,945,664 | 22,137,540 | 386,880 | 43,710,434 | 32.3% | 6,905,685 | 36,804,749 | 33,458,863 |
| 상반기 | 264,806,442 | 25,148,958 | 23,384,154 | 125,425,693 | 54,139,239 | 851,780 | 86,154,534 | 29.7% | 43,291,432 | 42,863,102 | 38,966,457 |
6월 매출 100원의 해부
실질 이율 — 결제 100원이 통장에 남기는 돈6월 결제 100원 중 실질 이익은 24.8원. 가장 큰 비용은 제품 원가(42.9원)이고, 물류가 변동+고정 합쳐 21.5원, 수수료 8.1원. 여기서 광고비를 빼야 진짜 순익 — 6월 광고·체험단 지출을 이 리포트에 얹으면 완성된다(데이터 추가 시 반영 가능).
상품 그룹별 — 매출 기여 vs 이익 기여 (6월)
배송비 수입 제외 기준 · 물류는 단독배송 모델| 그룹 | 매출(원) | 매출 기여 | 공헌이익(원) | 이익 기여 | 이익률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구독 140g 10개 | 84,102,567 | 68.2% | 24,337,455 | 67.3% | 28.9% |
| 140g 단품 (3~20개) | 27,533,740 | 22.3% | 8,009,448 | 22.2% | 29.1% |
| 페어링 세트 (소스+면) | 6,839,188 | 5.5% | 1,946,898 | 5.4% | 28.5% |
| 애드온 소스 단품 | 2,397,788 | 1.9% | 828,667 | 2.3% | 34.6% |
| 이벤트 세트 | 1,272,359 | 1.0% | 611,953 | 1.7% | 48.1% |
| 맛보기 세트 | 940,935 | 0.8% | 341,399 | 0.9% | 36.3% |
| 직원가·내부 | 262,216 | 0.2% | 70,467 | 0.2% | 26.9% |
구독이 매출 68%·이익 67%로 둘 다 지배적 — 매출과 이익의 구조가 일치해서 건강하다(특정 상품이 매출만 크고 이익을 못 내는 왜곡이 없음). 구독의 이익률이 배송비 수입까지 합치면 더 높아진다는 점(구독은 배송비 4,000원 수취)도 구조적 강점.
구독 회차 할인 사다리 — 최대 할인에서도 남는가
1~6월 무옵션 구독 결제 1,686건 단가 분포 역산구독은 회차에 따라 결제가가 달라진다. 정산 단가를 역산하면 할인 사다리는 0 / −4,000 / −5,000 / −8,000원 네 단계 (기타 중간값 583건 · 가중평균 할인 −4,162원, 표시가의 10.5%). 아래는 각 단계에서 면10 기본 구성의 건당 마진(배송비 4,000원 수취 포함, 실효 수수료 8.5%) — 최대 할인 회차에서도 31%가 남는다. 옵션(소스 추가)은 추가금 마진율 ~45%라 회차가 깊어질수록 옵션 부착이 마진을 되메꾸는 구조.
| 할인 단계 | 결제가(원) | 결제 비중 (무옵션 기준) | 건당 공헌이익 (배송비 포함) | 마진율 |
|---|---|---|---|---|
| 정가 (할인 없음) | 39,780 | 180건 (11%) | 17,282 | 43.4% |
| −4,000원 회차 | 35,780 | 577건 (34%) | 13,622 | 38.1% |
| −5,000원 회차 | 34,780 | 200건 (12%) | 12,707 | 36.5% |
| −8,000원 회차 | 31,780 | 146건 (9%) | 9,962 | 31.3% |
※ 원가 계산 반영: 옵션 결제(기준가 초과분)의 옵션 추가금은 '초과액+기대 회차할인 4,162원'으로 산정 후 원가율 55% 적용 — 할인·옵션 중첩의 불확실성은 총 원가의 ±2% 수준(민감도).
물류 효율 — 모델 대비 실측
모델 = 주문 라인별 단독배송 가정 요율 적용| 월 | 모델 물류비 (단독배송 가정) | 실측 물류변동비 (출고+부자재) | 차이 (+ = 합포장 절감) | 배송비 수입 | 수입/물류변동 회수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월 | 1,873,597 | 2,482,475 | -608,878 | 1,131,739 | 46% |
| 2월 | 2,059,073 | 3,031,277 | -972,204 | 1,298,665 | 43% |
| 3월 | 2,899,515 | 4,398,859 | -1,499,344 | 1,848,948 | 42% |
| 4월 | 3,470,205 | 4,987,845 | -1,517,640 | 2,181,491 | 44% |
| 5월 | 10,634,608 | 17,101,243 | -6,466,635 | 6,852,898 | 40% |
| 6월 | 18,685,903 | 22,137,540 | -3,451,637 | 11,835,217 | 53% |
모델은 판매 주문만(추가구성 소스는 합포장 증분만) 계산한 하한선이라 실측이 항상 크다. 그 차이(6월 −345만 원, 실측의 16%)의 정체는 ① 체험단·증정 발송(매출 없는 택배 — 재고 대사에서 소스류 수천 개 확인), ② 구독 소스 옵션으로 박스가 한 단계 커지는 효과, ③ 모델 근사 오차. 즉 요율 낭비가 아니라 대부분 마케팅 발송 비용이 물류비에 숨어 있는 것 — 광고비 정산과 함께 보면 분리된다. 방어선은 배송비 수입: 물류 변동비의 53%를 회수(6월 1,184만/2,214만) 중이고, 1월 회수율 46%에서 꾸준히 올라왔다(유료·조건부 배송 정책 효과).
진단 & 액션
고정비를 넘었다 — 이제부터 물량이 곧 이익
손익분기 매출 월 2,136만 원을 6월에 6.3배로 넘었다. 공헌이익률 32% 구조에서 매출 1,000만 원 증가 = 영업공헌 +323만 원. 구독 순증(+10.9명/일)이 유지되면 하반기 영업공헌은 월 4천만 원대에 안착할 전망.
광고비를 넣어야 '진짜 순익'이 완성된다
이 리포트는 정산·물류 실측 기준이라 광고비·체험단 비용·인건비가 없다. 6월 영업공헌 3,680만에서 광고비를 빼면 진짜 브랜드 손익 — 재고 대사에서 잡힌 증정성 소스 소진(월 수천 개)도 마케팅 실물비용으로 함께 잡으면 캠페인 ROI까지 계산된다. 광고비 데이터(네이버 광고·체험단 정산)만 넣어주면 이 리포트에 바로 얹는다.
매출 기여 = 이익 기여 — 왜곡 없는 포트폴리오
구독(매출 68%/이익 67%)을 비롯해 전 그룹의 매출 기여와 이익 기여가 거의 일치. 적자 그룹 없음. 5월(공헌 27.9%)처럼 프로모션 할인이 깊어지면 이익률이 6%p 흔들리는 것만 관리 — 할인율 설계 시 공헌이익률 30% 방어선을 기준으로 삼을 것.
이 숫자를 믿어도 되는 이유 (그리고 한계)
BOM 매출 커버리지 99.95% · 면 물량 대사: 판매 기준 6월 29,362개 vs 재고 흐름 출하 28,483개(오차 3%, 월말 주문-출하 시차). 한계: 구독 옵션 원가는 '옵션 추가금(기대 회차할인 4,162원 보정)×55%'로 추정 — 할인·옵션 중첩 불확실성 총 원가 ±2% · 180g 원가는 140g 단가 준용 · 소스류 출하-판매 차이는 구독 옵션·증정 혼합이라 분리 불가(발송 목적 데이터 필요).